전국 경실련 공동시국선언 기자회견 개최

 

 

 

 

 

 

경실련 본부와 25개 지역 경실련은 공동으로 현 시국에 관련한 입장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전국경실련 공동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청와대 입구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3일(목) 오전 11시에 진행하였습니다.


본부와 지역 경실련이 공동으로 시국선언을 발표한 것은 89년 경실련 창립 이래 드문 경우로, 96년 김영삼 정부시절 국회의 '안기부법, 노동법 날치기통과'이후 10여년 만에 처음 있는 것인 만큼 현 시국을 위기상황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경실련 본부에서 강철규(서울시립대 교수), 김성남(변호사), 이근식(서울시립대 교수) 경실련 공동대표, 정미화(변호사) 상집위원장, 양혁승 정책위원장(연세대 교수), 이대영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였고,


지역경실련에서는 오경환(신부) 인천경실련 공동대표, 조수종(충북대 명예교수) 청주경실련 공동대표, 서정근 수원경실련 공동대표, 박동철 거제경실련 공동대표, 이적(목사) 김포경실련 공동대표 등 50여명의 전국 경실련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시국선언문을 통해 현 시국에 대한 전국경실련의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 시국선언 성명서 내용은 '성명보도자료'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