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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5[보도자료]취재협조요청_선거제도개혁토론회

취 재 협 조 요 청 비례성 강화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실련, 전국순회 두 번째 토론회를 광주에서 개최하오니 취재 협조 부탁드립니다. ●제 목 : 비례성 강화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 방안 모색 토론회 ●일 시 : 2023.3.17(금) 오후 2시~ 4시 30분 ●장 소 : 전일빌딩 245, 4층 광주NGO지원센터 시민마루 ●주 최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지방자치연구소(주) ●일정 ▶개회 및 발제 진행 : 오주섭 사무처장(광주경실련) ▶토론 ...

발행일 2023.03.15.

20220315[광주시민협][성명]강기정시장은 일방통행식 불통행정 당장 멈춰라

아래 성명은 광주경실련 오주섭 사무처장(광주시민단체협의회 정책위원)이 작성하여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명의로 발표되었습니다.> 강기정시장은 일방통행식 불통행정, 당장 멈춰라! 민선8기 강기정시장이 취임한 지 8개월 15일 째. 국회의원 3선과 청와대 정무수석 경험을 선거 때 강시장 본인이 누누이 강조하면서 정치력을 강점으로 내세웠던 터라 행정 경험 없음을 정치력으로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를 했다. 그러나 그 기대는 취임한 지 몇 개월 되지 않아 무참히 부서졌다. 지역언론에서 부터 강시장의 불통을 지적하...

발행일 2023.03.15.

20230227[보도자료]광주경실련 2023 정기총회 개최

광주경실련, 2023 정기총회 개최 공동대표에 조형수, 임종연씨 선출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광주경실련)은 지난 23일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2년 감사보고, 2022년 사업평가 및 결산, 2023년 임원 선출,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했다. 광주경실련은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장을 역임한 조형수치과 원장과 전주비전대 겸임교수를 역임한 가보물산 대표 임종연씨를 신임공동대표로 선출했다. 조형수 신임공동대표는 그동안 재정위원장과 집행위원장, 지도위원, 감사를 맡아 활동...

발행일 2023.03.09.

20221222[공동성명]전국경실련, 남인순 국회 정개특위 위원장 면담통해 정치개혁 의제 전달

경실련, 남인순 정개특위 위원장 면담 통해 정치개혁 의제 전달과 요구 - 양대 정당은 눈 가리고 아웅 식의 정치개혁 말고, 기득권 내려놓기 통한 철저한 정치개혁 나아가야 1. 경실련은 12월 2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인순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에는 김호 경실련 상임집행위원회 위원장, 김성달 경실련 정책국장, 조진만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 위원, 정지웅 경실련 시민입법위원회 위원장, 정성은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 위원,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 등이 참여했...

발행일 2023.03.09.

20221221[공동성명]전국경실련, 정치개혁 촉구 국회 기자회견

전국경실련, 정치권의 정치개혁 촉구 기자회견> 국회 정개특위는 기득권 양당 정치 갈아엎는 근본적인 정치개혁안 논의하라 - △ 100%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위성정당 방지) △ 득표율 비례 국고보조금제 도입 △공천기준 강화 및 심사과정 공개 △ 국회의원 불로소득 취득 금지 △ 지역정당 설립요건 완화 - 경실련 5대 정치개혁 과제 제안 및 정개특위 안건에 대한 의견 전달 □ 일시 : 2022년 12월 21일(수) 오후 1시 □ 장소 : 국회 정문 앞 □ 주요 내용 : 1. 취지 및 경과보고 ...

발행일 2023.03.09.

20221220[연대][성명]“주민발안” 나주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조례의 나주시의회 통과 적극 환영

‘주민 직접발안’ 나주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조례의 나주시의회 통과를 적극 환영한다. - ‘시민의 힘 ’으로 부영특혜 해소할 법적 근거 마련 - 나주시는 기존 부영특혜 도시계획안을 즉각 철회하라 - 위 조례에 근거해 공공기여를 충분히 확보한 ‘새 도시계획안’을 마련하라 주민들이 직접 발안한 ‘나주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조례’가 12월19일 드디어 나주시의회를 통과했다. 적극 환영한다. 2022년 2월4일, 주민발안조례를 나주시의회에 접수한 지 11개월 만이다. 2020년 7월경, 혁신도시 부영골프장 잔여부...

발행일 2023.03.09.

20221218[성명]광주도시철도사장 임명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광주도시철도공사 조익문 사장 내정자 임명 강행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강기정시장은 광주시 산하공공기관장 인선에 혁신으로 답하라! 예상했던 대로 강기정시장은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에 자신의 선거캠프 출신인 조익문씨를 임명했다. 공모에서 내정,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거치면서 많은 언론과 지역의 여론 주도층, 시의회 인사청문특위에서도 조익문사장의 철도에 대한 전문성 부족과 경영 능력에 대해 강한 의문을 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임명을 강행했다. 대단히 실망스럽다. 또한 광주시의회도 인사청문특위에서 전문성 부족과 경영...

발행일 2023.03.09.

20221207[보도자료][전국공동]경실련 2024 정치개혁 선포 기자회견

전국경실련 2024 정치개혁 운동선언> “기득권 양대정당 체제 타파”를 위한 경실련 5대 정치개혁 과제 발표 △100%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위성정당 방지 △득표율 비례 국고보조금제 도입 △공천기준 강화 및 심사과정 공개 △국회의원 불로소득 취득 금지 △지역정당 설립요건 완화 □ 일시 : 2022년 12월 7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 경실련 강당 ※ 유튜브 생중계 : www.youtube.com/withccej □ 주요 내용 : 1. 취지 및 경과보고 2. 2024 경실련 정치개혁 ...

발행일 2023.03.09.

20221205[성명]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해 강도높은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라

광주광역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강기정시장이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에 낙하산으로 내정한 조익문후보자에 대해 강도 높게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라! 전문성과 경영 능력 부족으로 지역사회가 우려하고 있는 광주도시철도공사 조익문 사장 내정자에 대해 강기정시장은 끝내 낙하산인사를 철회하지 않았고, 조익문 내정자 스스로 사퇴하지도 않았다. 거듭 강조하건데 조익문 내정자는 민선8기 강기정호 인수위원회가 ‘교통공사’설립을 공약했는바 광주도시철도공사가 교통공사로 전환 될 경우 광주시 교통의 전반적인 정책을 아우를 수 있는 교...

발행일 2023.03.09.

20221123[성명]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 철회하라

강기정시장은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에 대한 낙하산인사 당장 철회하라! - 조 모 내정자는 시정에 부담 주기보다 자진 사퇴가 바람직 - 지난 5개월 간 임명된 광주시 산하공공기관장, 선거 캠프 출신 일색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했다. 정도가 지나치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는 말이다. 강기정시장은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에 ‘선거 보은 인사’ 차원에서 자신의 선거 캠프 출신인 조 모 씨를 내정했다. 광주경실련이 지난 11월 8일 성명서(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인선 관련, 철도 비전문가인 강기정시장 선거캠프 출신 후보...

발행일 2023.03.09.

20221108[성명]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낙하산 인사 반대한다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인선 관련, 철도 비전문가인 강기정시장 선거캠프 출신 후보자의 낙하산 인사 절대 반대한다! -강기정 시장, 선거캠프 출신 인사에 대한 광주시도시철도공사 사장 낙점설 명확히 해명하라!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강도 높은 인사 청문회 실시하라! 강기정 시장은 지난 8월29일 시청 기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민선8기 산하기관장 임명과 관련해 “저와 함께 했던 사람 중에는 좋은 사람들이 참 많다. 애써 좋은 사람들을 역차별할 필요가 없다”며 “저와 가깝든 가깝지 않던 적재적소로 인사를...

발행일 2023.03.09.

20221107[공동성명]10.29 참사 관련 국회는 국정조사 실시하라

국회는 국정조사 실시하고, 이상민·윤희근·박희영은 사퇴하라. 지난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지금까지 156명의 희생자와 196명의 부상자 등 총 35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경실련>은 이태원 참사의 기본적 책임이 정부와 지자체, 경찰 등에 있다고 판단, 정부가 이태원 참사의 국가 책임을 인정하고, 관련 책임자인 이상민 행안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이태원 참사 발생 이후, 참사의 책임 대상이 어디에 있는지를 두고 다양한 제보와 의견이 있었다...

발행일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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